SMART GRID X BIG DATA X IT = EiMS

Demand Forecast, Energy Peak & Efficiency Management

신재생 에너지로의 도약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이미 시작된 가운데, 스트릭스는 에너지 빅데이터 중심의 IT 기술을 융합시켜 에너지 신산업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 ㅣ EiMS System

Energy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EiMS-DR ( EiMS Demand Response)

 

전력시장 운영규칙을 기초로 구축된 전력수요반응자원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요관리사업 및 전력거래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웹과 앱에서 쉽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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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스(EiMS)운용 전력사용량(직전1시간)
아임스(EiMS)를 통한 실시간 누적감축용량

EiMS-EMS/PMS

(EiMS Energy/power Management System)

태양광, 풍력, ESS 등 분산에너지 발전설비의 운영/제어를 위한 EiMS-EMS/PMS는
전력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최상의 에너지 운영 및 소비효율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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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뉴스

  • 스트릭스(www.strix.co.kr)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의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한 전력에너지 전문 ICT기업이다. 스트릭스의 핵심기술인 ‘전력수요예측기술’은 실시간 전력 사용정보를 수집해 소비패턴을 시각화하고, 설비·기상·요금제도 등 종합적인 변수를 융합해 분석함으로써 최적의 전기요금 절감방안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방법을 제시한다. 전문보기

    [2017 디지털이노베이션대상] 스트릭스 – 빅데이터 기반 미래 전력사용량 예측
    한국일보
  • 에너지 효율성 개선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 따르면, 현재의 전력망은 단방향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에 최적화돼 있으며 정보의 교류가 전력망 관리로 한정돼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원의 활용, 전기자동차의 수용, 에너지 수요와 공급의 최적화가 어렵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또는 ‘지능형 전력망’이라고 불리우는 전력망이 대두됐다. 전문보기

    산업일보 로고
    IoT시대, 에너지수요 최적화 및 효율성 ‘주목’
    산업일보
  • [한국경제] 세계적인 탈(脫)원전·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ESS는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에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수요가 높은 시간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전력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해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극복한다. △충전에 필요한 배터리 △전력을 변환해주는 장치(PCS) △에너지 관리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제어하고 관장하는 서비스(EMS)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전문보기

    한국경제 로고
    신재생에너지와 한배 탄 ESS시장 ‘쑥쑥’
    한국경제
  • ‘2017 빅스타(BIGdata STARtup) 선발대회’를 통해 총 11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스트릭스(전력수요예측 및 컨설팅 ‘EIMS’) 등이다. ‘민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 사업-빅스타(BIGdata STARtup) 지원 사업’ 참여업체 중 째깍악어·스트릭스·루티헬스·코어사이트·룰루랩·플랫팜·아이랑놀기짱은 경기도와 서울대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빅포럼 2017′(BIG·Bigdata Initiative of Gyeonggi)에 참여했다. 전문보기

    경기도, 빅스타 지원사업 스킬업 프로그램 성료
    위클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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